• 아름다운 수류권역


    저절로 물이 흐르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수류권역입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쏘중한 추억을 수류권역에서 만들어보세요.

  • 아름다운 수류권역


    저절로 물이 흐르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수류권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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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수류권역


    저절로 물이 흐르고 꽃이 피는 아름다운 수류권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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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권역은

  • 수류권역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 화율리, 금성리 일원으로, 시목마을, 용복마을, 율치마을, 평지마을, 상화마을이 있으며 이 지역은 해발 고도 200~500m 의 산지이며, 국사봉에서 발원한 소하천 지류가 원평천이 흐르고, 하천 주변과 해발 고도 약 100m지역에 소규모의 충적지가 펼쳐져 있으며, 가구 수는 208호 있으며, 소규모 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변관광지로는 천주교 수류성당, 금산사, 모악산 도립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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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면은 소백산계 노령산맥의 주봉을 이룬 모악산과 상두산이 있고 기타 많은 연봉(蓮峰)이 정립되어 지세는 자연 심산유곡으로 형성되어 있다. 천주교 수류성지와 도립공원 금산사가 있는 문화유적지로 국보 제62호 금산사 미륵적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있으며 40여기의 종파가 있는 종교문화의 순례지 권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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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리, 마을 현황표
    위치 법정리 행정리 자연마을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화율리 화율리 상화, 율치  
    금성리 금성리 용복, 평지, 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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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면 동남쪽에 위치하며, 상두산과 국사봉에서
    발원한 소하천의 지류 주변에서 소규모의 벼농사
    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방도 714호선이 동서 방향으로 뻗어 있어
    완주군 구이면으로 이어지며 두 고속도로의
    있따른 개통으로 서울로의 주행 시간이 2시
    간 30분 이하로 줄어들어 교통이 매우 편리
    하며, 서울, 대전, 대구 등 주요 대도시로의 이
    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면서 새로운 물류 거
    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방도 715호선이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어
    정읍시 산외면으로 이어지고 있고, 금성리는
    금산면 남부에 위치하며, 남동쪽에서 북쪽으
    로 원평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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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혁 및 유래

  • 금산면은 백제시대에 서이현, 통일신라시대는 이서현, 고려시대에는 거야현, 조신시대에는 수류면(금구현)이라 칭해오다가 1914년 군ㆍ면폐합에 따라 김제군에 병합되었다. 1937년에는 면 폐합 및 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 하이(下離)면 용산리와 우림(雨林)면 청도리를 편입, 금산면으로 개칭되었고 1995년 도ㆍ농통합으로 김제시 금산면이 되어 현재에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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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아름다운 강 섬진강

시목마을

수류면 지역으로 이 마을은 금산의 산골짜기에도 황토흙이 많아 옛날에는 옹기그릇을 굽던 가마가 있었다고한다.그래서 점촌이라 하였는데, 요즘 들어서 가마는 없어지고 대신 감나무가 많이 있기 때문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감 시()와 나무 목()을 써서 시목이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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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복마을

수류면 지역으로 금성리 가운데 있는 마을이다. 뒷산 상두산의 모양이 마치 큰 용 한마리가 엎드려 있는 것처럼 생겼고, 이 마을은 돌멩이가 많은 것이 특징인데, 땅 위로 뽀족뽀족 솟아 있는 돌멩이가 마치 용의 비늘 같다고 하여 용복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맑고 아름다운 강 섬진강

평지마을

용복 동남쪽에 있는 마을이다. 금산면은 전체가 산으로 이루어 졌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데, 이 마을은 다른 마을에 비해 비교적 평평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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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마을

상화는 약 400년 전 장씨가 유목 생활을 하면서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 조선 말기 금구군 수류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상화리 율처리를 병합하여 화율리라 하고 김제군 수류면에 편입하였다. 1935년 수류명이 금산면으로 개칭됨에 따라 김제군 금산면 화율리가 되었고, 1995년 1월 1일 김제시와 김제군 통폐합됨에 따라 김제시에 속하게 되었다.